현재 현장실습을 하고 있는 것도 2달이 되어간다. 정말 3학년은 학교 공부가 재밌기도 했고, 그것만해도 정신이 없어 학교에 올인을 했었더라면, 마지막 한 학기는 언른 실무를 경험해보고 싶었다. 그리고 현재 실무를 2달 정도 경험을 해보면서 느낀 것은 왜 이 좋은것을 이제서야 했을까이다. 물론 후회는 없다. 공부에 전념했던 시기도 너무 재밌고 배운 것들을 아직도 잘 사용하고 있다. 원래는 호주 대학원이라는 꿈이 있었기에, 장학금을 위해 4-1학기까지도 어떻게든 학점을 올리려고 노력을 했었다. 이제는 꿈의 목적지가 바뀌었지만 그때 했던 노력들의 방향이 틀렸다고 할 수는 없다. 그 과정에서 배운 내용들을 현재 실무에서 열심히 적용중이다. 모든게 재밌는데 특히나 현장실습을 하면서 가장 재밌는 부분은 이 UX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