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 나는 현장실습으로 다니고 있는 회사의 신사업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. 고객 조사부터 페르소나 제작, 콘셉브리프 도출 그리고 스토리보드 및 퍼널까지 설계를 하였고 이제 만들어진 것들을 토대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야 한다. 우리 프로젝트는 서비스 제공 프로젝트라 우선 고객이 들어와서 서비스를 신청 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 웹사이트가 필요하다. 순서대로 포스팅을 읽고 있다면 조금 혼란스러울수도 있는 부분이 있다. 서비스 경험 디자인 책에 보면, 프로토타입 제작과 스토리보드 제작은 닭이 먼저냐, 달걀이 먼저냐와 같다고 적혔있다. 딱 그대로이다, 현장실습 #4 와 #5도 프로토타입을 제작했다가, 스토리보드를 했다가 하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진행된 프로세스다. 조금 혼란스러워도 이해해주시길 바란다. 개발자..